한국부유식풍력 - 울산에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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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유식풍력은 대한민국 울산 해안에서 80km 떨어진 배타적 경제수역에 세계적 규모의 부유식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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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유식풍력은 대한민국 울산 해안에서 80km 떨어진 배타적 경제수역에 세계적 규모의 부유식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은 대한민국 울산 해안에서 80km 떨어진 배타적 경제수역에 세계적 규모의 부유식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 - 울산에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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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유식풍력은 대한민국 울산 해안에서 80km 떨어진 배타적 경제수역에 세계적 규모의 부유식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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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바로가기

한국부유식풍력은 풍력 에너지 회사인 Ocean Winds와 Aker Offshore Wind가 울산을 대표하는 기업인
금양산업개발과 함께 설립하였습니다. 각 회사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러한 협력은 한국에 깨끗한 녹색 에너지를 제공하고 탈탄소화를 통해 울산 지역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은 전세계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을 선도하는 발전사인 Ocean Winds와 Aker Offshore Wind, 울산 지역 전기공사 전문 기업인 금양산업개발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동 파트너십은 친환경적인 청정 에너지를 한국에 공급하고 지역의 에너지전환을 선도함으로써 한국의 탈탄소화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사업 소개 바로가기

한국부유식풍력은 총 6GW 규모로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풍력발전단지에 참여하고 있으며
800MW의 KFW사업과 400MW의 EBP사업 두 개의 부유식풍력발전단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은 총 6GW 규모로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풍력발전단지에 참여하고 있으며, 800MW의 KFW사업과 400MW의 EBP사업 두 개의 부유식풍력발전단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업 혜택

  • 32K+

    Number of
    jobs created

    3.2 만개의

    일자리 창출

  • 4,000+GWh

    of Electricity
    Every Year

    4,000+GWh

    연간 발전량

  • Equivalent to 1.3M+

    Homes powered
    in Ulsan

    울산시 포함 약
    130가구

    상당의 전력 수요 충족

  • 3.18 MtCO2eq

    Greenhouse Gas
    Mitigated Every Year

    연간 3.18M

    tCO2eq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 80+%

    Target in
    Local
    Contents

    80+%

    국산기자재
    조달목표

  • for  30yrs

    Project in
    operation

    30

    사업개시
    예정일로부터의
    사업운영기간

  • 48,000ton

    of Microparticles
    equivalent
    avoided by the
    project per year

    48,000

    연간 줄일 수 있는
    미세먼지 양

우리의 약속

  • 인재를 양성합니다.

  • 울산 지역 산업과
    상생합니다.

  • 해양 산업과
    함께 공존합니다.

  • 환경을 지킵니다.

해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실적 바로가기

해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실적 바로가기

한국부유식풍력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북미, 유럽 및 아시아에서 여러 고정 및 부유식 풍력 프로젝트를
개발한 경험이 있는 파트너사들에 의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북미, 유럽 및 아시아에서 여러 고정 및 부유식 풍력 프로젝트를 개발한 경험이 있는 파트너사들에 의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뉴스&행사

뉴스

  • 2022년 6월 - 울산상공회의소와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과 함께 울산 지역 공급망 협력위해 맞손

    한국부유식풍력, 울산상공회의소와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과 함께 울산 지역 공급망 협력위해 맞손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 울산상공회의소, 한국부유식풍력 (케이에프윈드)는 6/2(목)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의 울산 기업 공급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과 울산상공회의소는 포르투갈의 해당 풍력 단지에 참여한 기업과 울산의 중소기업 간 교두보 역할을 위해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기술 분야의 공동 연구 및 투자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발돋움한 울산은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국가 중추 산업들이 대거 모여 있는 도시이며, 부유식 해상 풍력 기술에 필수 요소인 해양플랜트의 고급 기술 인력 활용이 가능하여 향후 많은 사업 협력과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한국부유식풍력에서 지원하고 UNIST(울산과학기술원)에서 조사하고 있는 사회경제적조사연구서에 따르면, 한국부유식풍력이 추진 중인 약 1.2GW의 해상풍력사업은 30년의 사업 기간 동안 울산에서만 약 6만6,000명의 일자리(건설 3만3,000명, 운영 3만3,000명)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한국부유식풍력의 주주사인 오션윈즈는 2011년부터 포르투갈에서 반잠수식 부유식 풍력 기술의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2020년에 준공하여 3년째 운영 중인 포르투갈 비아나두카스텔루에 위치한 윈드플로트 아틀란틱 해상풍력단지는 앞으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에 설치될 반잠수식 부유체 모델이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오션윈즈의 주주사인 포르투갈의 EDPR (Energias de Portugal Renovaveis)社는 EDP 그룹(포르투갈 국영 전력회사)의 자회사이며 세계 4위의 풍력발전 기업이며. 전 세계의 26개국의 풍력 에너지 분야에 13년이상 개발 중인 글로벌 기업이다.

    07.07.2021
  • 2022년 5월 - 한국부유식풍력, 한국동서발전과 공동개발계약 주요 조건 협의서 체결

    한국부유식풍력(케이에프윈드), 세계 최초의 대규모 상업용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공동개발계약 주요 조건 협의서 체결 한국부유식풍력은 주주사인 Ocean Winds(오션윈즈)와 Aker Offshore Wind(아커오프쇼어윈드)를 통해 한국동서발전과 울산 연안의 부유식 해상 풍력 발전 부지 개발 협력을 위한 공동개발계약(JDA) 주요 조건 협의서를 체결했습니다. 공동개발계약(JDA) 주요 조건 협의서는 프로젝트가 최종 투자 결정(FID)을 위해 양사간의 협력 조건을 구체화하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이번 협의서에는 한국동서발전이 한국부유식풍력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공동개발에 사업권을 확보하여 주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옵션과 해당 사업에서 파생된 신재생에너지 인증서(REC)에 대한 장기 구매 계약을 제공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 기술교류 제안과 함께 추후 한국부유식풍력의 울산 현장에 한국동서발전의 인력 파견 시행을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의 프로젝트 이사인 Guzman Figar(구즈만 피가)는 “한국동서발전과의 협력은 한국부유식풍력이 20년 동안 고정 요금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 투자 결정(FID)을 향한 여정의 핵심 요소입니다. 9GW 이상의 발전 자산을 보유하고 울산에본사를 둔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이며 프로젝트에 많은 새로운 역량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의 김영문 사장은 “한국동서발전의 윈드플로틱 아틀란틱 부유식 풍력 현장 방문과 JDA의 사전 논의 덕분에 우리는 균등화발전비용(LCOE)를 줄일 수 있는 방안과 부유식 해상풍력이 한국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망한 파트너십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포르투갈 근해 해상에 설치된 윈드플로트 아틀란틱 부유식 풍력 단지에 조상기 한국동서발전 사업개발담당 부사장이 이끄는 대표단 방문을 포함한 양사 간 긴밀한 관계가 구축된 결과입니다. 또한 한국동서발전 대표단은 한국부유식풍력이 울산에서 더 큰 규모로 개발하고 있는 부유식 풍력 단지의 모든 핵심 요소인 운영 중인 터빈, 운영 및 유지보수 센터, 육상 변전소 및 원격 모니터링 센터를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07.07.2021
  • 2022년 3월 - 구즈만 피가르 인터뷰

    "부유식 해상풍력은 탄소중립 핵심…울산지역 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높일 것" 인터뷰 - 구즈만 피가르 한국부유식풍력 총괄대표 “글로벌 기후변화협약시대를 맞아 탄소중립과 친환경에너지 전환은 세계시장에서 피할수 없는 숙명입니다.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구즈만 피가르 한국부유식풍력(KFW) 총괄대표(사진)는 2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새 정부에서도 탄소중립의 핵심 전략인 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부유식풍력은 유럽을 기반으로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을 선도하는 투자개발사인 오션윈즈와 해양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인 아커오프쇼어윈드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최근 산업자원통상부로부터 1.2GW 규모의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올해 1월과 2월에 각각 870㎿, 450㎿규모의 발전사업허가를 산업부 산하 전기위원회로부터 받았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13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수 있는 발전용량입니다. 이번 사업허가는 한국부유식풍력이 한국에 지역 전력 공급망 구축사업을 본격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투자를 시작할수 있게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울산 동해안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유식 해안 풍력발전 단지는 기반이 부유식이므로 고정 구조물과 같이 수심에 제약을 받지 않으며 어떠한 깊이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게 차별화된 특징입니다. 울산의 바다는 수심 100m에서 200m의 대륙붕이 넓게 분포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 생산된 전기를 각 가정과 산업단지에 전달하려면 부유식 해상변전소가 들어서야 하는데, 울산은 원전과 화력 등 대형 발전소를 갖추고 있어 해상풍력 공급망과 핵심 기반시설인 항만, 그리드(풍력터빈과 해상변전소, 육지계통간 해저케이블) 등을 연결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육지에서 먼 만큼 입지 제약에서 자유로워 주민 수용성 확보에도 용이할 것이라는 평가도 하고 있습니다.” ▷다른 투자 기업과 차별화된 기술은 어떤 것을 들수 있는지요 “한국부유식풍력 지주사인 오션윈즈와 아커오프쇼어윈드는 세계 최초로 반잠수형 부유식 해상 풍력 기초 설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에 3곳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운영 중입니다. 제일 먼저 시작한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는 2011년 포르투갈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반잠수형 부유식 해상 풍력인 윈드플로트1입니다. 이어 2019년 세계 최초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부유식 해상 풍력 기술의 상용화와 수익 가능성을 입증한 윈드플로트아틀란틱이 있습니다. 이 단지는 3개의 반잠수식 구조물과 3개의 8.4㎿ 터빈으로 포르투갈 비아나두 카스텔루 해안에서 20㎞ 정도 떨어진 수심 100m 해상에서 25㎿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에서 바람이 가장 많이 부는 지역인 로카트 프로젝트는 극한 해상 환경을 이겨내고 안정적인 풍력 발전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데 성공해 올해 초 국제은행 컨소시엄의 승인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해상풍력사업이 한국 경제에 그리 큰 기여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은 지난해 UNIST 등과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의 사회, 경제적 영향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 지역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부유체 제작 등과 관련한 산업 전반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무엇보다 2027년까지 울산과 주변 지역에 관련 공급망 및 국산부품의 사용이 늘어나게 되고, 관련 기술을 이전받은 한국 업체들은 부유체를 제작해 세계 시장 선점에 나서게 될 것입니다. 지자체의 세수 확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업 추진 초기 단계부터 사업 현지화를 통한 지역경제와 지역주민과의 상생 기반 성장을 최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공급망 구축 등 사업기술 파트너십을 통한 지역 연계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07.0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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