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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 울산상공회의소와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과 함께 울산 지역 공급망 협력위해 맞손

작성자 : admin2022-06-10

 

한국부유식풍력, 울산상공회의소와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 함께

울산 지역 공급망 협력위해 맞손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 울산상공회의소, 한국부유식풍력 (케이에프윈드) 6/2()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의 울산 기업 공급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AICEP(포르투갈무역투자진흥공사) 울산상공회의소는 포르투갈의 해당 풍력 단지에 참여한 기업과 울산의 중소기업 교두보 역할을 위해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기술 분야의 공동 연구 투자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발돋움한 울산은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국가 중추 산업들이 대거 모여 있는 도시이며, 부유식 해상 풍력 기술에 필수 요소인 해양플랜트의 고급 기술 인력 활용이 가능하여 향후 많은 사업 협력과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한국부유식풍력에서 지원하고 UNIST(울산과학기술원)에서 조사하고 있는 사회경제적조사연구서에 따르면, 한국부유식풍력이 추진 중인 1.2GW 해상풍력사업은 30년의 사업 기간 동안 울산에서만 66,000명의 일자리(건설 33,000, 운영 33,000)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한국부유식풍력의 주주사인 오션윈즈는 2011년부터 포르투갈에서 반잠수식 부유식 풍력 기술의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2020년에 준공하여 3년째 운영 중인  포르투갈 비아나두카스텔루에 위치한 윈드플로트 아틀란틱 해상풍력단지는 앞으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에 설치될 반잠수식 부유체 모델이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오션윈즈의 주주사인 포르투갈의 EDPR (Energias de Portugal Renovaveis)社는 EDP 그룹(포르투갈 국영 전력회사)의 자회사이며 세계 4위의 풍력발전 기업이며. 전 세계의 26개국의 풍력 에너지 분야에 13년이상 개발 중인 글로벌 기업이다.